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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년 8월 14일]    조회수[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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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건축주님에게 드리는 연 하우징의 훈수!!!

건축을 하다보면 별의별들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700동이 넘는  건축을 해 오면서 99%가 도회지에 살고 있는 도시분들로

지역에 사는 현지인들에게는 아직까지 공사를 해 본적이 2동 말고는 전혀 없습니다

지역업체는 믿지 못하는 이유가 되서 그런지는 몰라도 노력을해도 해고 안 되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러다보니

전국을 다니면서 건축을 해야 하는 어려움도 따르게 되고

좋은 건축주님을 만나 위안과 위로로 그때 그때 해소하는 방법이기는 하지만

개중에는 100% 시공사를 신뢰하는 건축주님들도 있고

또는 의심의 눈초리로 보았다가 신뢰하는 건축주분들도 있게마련입니다

그러나

처움부터 끝까지 의심에 의심으로 스트레스를 주며,지루하고

힘들게 하여 결국에는 만난 인연조차 후회를 하게 되는 건축주님도 있다고는 하지만

그나마 지금까지 그런 건축주님을 만난적이 없다는것은 행운이라기 보다

양심껏, 소신껏 최선의 결과로 얻은 명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을 마무리 하고  철수를 하면서도 늘 행복해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서로간에 신뢰에서 믿음이 바탕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인터넷에는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너무 인터넷정보를 맹신하다보면 그르칠 수 있는 일들이 발생되는

단점도 있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인터넷에 정보를 올리는 각 개인마다 상황,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고,

개인의 성향과 지식,경험,관록에 따라 전혀 다른 해석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입증되지 않은 어설픈 정보에 본인이 스스로 휘둘림을 당하고

일하는 사람에게는 스트레스를 주는가 하면 본인에게도 스트레스로 돌아와

결국 서로간에 감정 이입이 되어 건강한 주택이 되어야 할 주택이

상처로 가득한 불명예스런 주택이 된다는 것은

불필요한 정보를 맹신한 결과라는것을 알면  신중하게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건강한 주택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건축주와 시공사간에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것은 두말 할 것도없지만

계약을 위한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다는것은 서로를 신뢰한다는

예식이며 약속입니다

때로는 시공사가 손해까지는 아니지만  건축주의 요구대로 건축을 하다보면

손실감내는 불가피하게 기정사실로 되어 버리는 경우가 되기도 합니다

영업이익으로 먹고 살아야 하는 시공사 입장에서는 곤욕스런 일이기도 하지만

건축주입장에서는 당연히 해 주어야 한다는 기정논리로

자본사회에서 해석이 가능하지 않은 이유들이 되기도 합니다



시공사는 확고한 신념과 철학으로

예비건축주가 꿈꾸는 것을 실현시켜주는 동반자가 되어야 합니다

건축주는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순간부터 시공사를 100%믿고 감시자가 아닌 협조자가 되어야만

이상적인 관계속에서 비로소 꿈을 실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합의일치 된 바탕위에서 시공사가 더 남기든, 손해를 보든 그것은 시공사의 몪이 되는것입니다

그런것까지 연연해 하고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줄것이라면

그 계약은 처움부터 잘못된 계약이 될수도 있다는것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싸고 좋은것은 없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상식입니다

그러나 막상 그 당사자가 상황에 직면하게되면 명석한 판단은 온데간데 없이

손수무책이 되어 버리기 일쑵니다

반대로 비싸면 비싼만큼 퀄리티가 높은 주택이 된다는 논리는 말 해주지 않아도

너무나 잘 알고 있지요~






일부이긴 하지만

아웃사이드에서 전문가 행세를 하며 돈에 따라 울고 웃는 사례들이

빈번하게 발생되는 이유들은 건축주님들이 신뢰를 부정하는데 앞장서서 기여하는데

역활을 하게 되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책임감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건축주님들도 이런 피해를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을 분간할 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안목은

" 싸고 좋은것은 없다"는 진리만 믿으면 반은 성공한거나 다름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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